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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록 17m 모발, 무게만 18kg…"머리는 어떻게 감지?"

최종수정 2013.08.26 14:49 기사입력 2013.08.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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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록 17m 모발, 무게만 18kg…"머리는 어떻게 감지?"
출처= 커뮤니티 사이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세계 기록 17m 모발을 가진 여성이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17m 모발의 주인공 아샤 만델라(50세)를 소개됐다.
사진 속에선 한 여성이 2층 베란다에서 지상까지 자신의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 포착됐다. 이 여성은 25년 동안 머리를 길렀으며 땋은 머리는 17m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18kg에 달하는 머리카락 무게 때문에 척추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자신을 유명인사로 만들어준 머리카락에 오히려 감사한다고 전했다.

‘세계 기록 17m 모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좀 징그럽다” “모발 관리하기 힘들텐데” “머리는 어떻게 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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