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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성 의원직 상실..최경희, 한나라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최종수정 2010.09.09 17:29 기사입력 2010.09.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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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임두성 의원이 9일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르 최경희(63) 한국식품공업 대표가 의석을 승계하게 됐다.

최 대표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해 현재 한나라당 중앙위원과 한사랑합창단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08년 총선 당시 한나라당 비례대표 의원 25번을 공천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대표 의원에 결원이 생기면 국회의장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통보받고 10일 이내에 소속 정당의 비례대표 의원 후보명부에 등재된 순위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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