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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IT서비스 분야의 해외진출 지원을 본격 강화

최종수정 2010.09.09 13:20 기사입력 2010.09.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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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무역협회가 소프트웨어 및 IT서비스 분야의 해외진출 지원을 본격 강화한다.

무역협회는 9일 소프트웨어 및 IT 수출업체 15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싱가포르 및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해 현지기업과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70여개 현지기업과 사업설명회 및 일대일 상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9일 하노이에서도 현지기업 6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해 베트남 시장진출 및 베트남 기업과의 파트너링 가능성을 타진했다.

박진달 무역협회 e비즈니스지원본부장은 "IT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수출은 현지기업과의 적극적인 파트너링을 통해 신뢰와 판로를 확보해야 한다"면서 "해외수주지원, 업계간 정보교류를 통한 과당경쟁 방지를 비롯하여 IT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뒤떨어진 소프트웨어분야 수출지원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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