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가위선물]롯데주류, 전통주.와인 선물세트

최종수정 2010.09.09 14:00 기사입력 2010.09.09 14: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롯데주류(대표 김영규)는 대표적인 청주 백화수복을 비롯해 청주 설화, 매실주 설중매, 과실주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와인세트를 선보인다.

66년 전통을 지닌 청주의 대명사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인기 제품. 국내 제례주 시장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쌀을 전통방식으로 빚고 저온발효공법과 숙성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1ℓ 6500원.
설화는 최고 품질의 일반미를 52% 가량 깎아내고 빚은 최고급 청주다. 장기간 숙성시키고 수작업으로 빚어 한정 생산한다. 설화 1호(700㎖ 2입) 4만3000원. 국향은 쌀 100%로 13도 이하의 저온에서 3차례에 걸쳐 발효시켜 만들었다. 전통 누룩에서 분리한 효모 1500여종 중 전통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사용했다. 700㎖ 8000원.

아울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실주 선물세트로 구십구 복분자세트와 구십구 오디세트를 내놓았다. 100% 국내산 복분자를 와인 발효기술로 만들어 뒷맛이 깔끔하다. 각병 1만6000원

이외에도 지난 2009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 등 실속형 와인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는 한국인의 입맛과 한식에 맞추어 만든 와인으로 출시와 동시에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참석한 세계 환경포럼 오찬에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 시라는 자두와 체리의 붉은 과일과 함께 톡 쏘는 페퍼민트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와인으로 주물럭이나 매운 닭 볶음요리 등에 어울린다. 3만원대.

또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 소비뇽과 쉬라즈로 구성한 메달야 레알 세트도 판매한다. 카버네 소비뇽은 2007년과 2009년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선정하는 100대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5만원대.


오현길 기자 ohk0414@
TODAY 주요뉴스 "평균 160㎝ 최빈국 방글라데시, 한국인 가면 연예인" 시끌 "평균 160㎝ 최빈국 방글라데시, 한국인 가면 ... 마스크영역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