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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유적 서울간다

최종수정 2010.09.09 10:22 기사입력 2010.09.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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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용인문화유적전시관이 ‘2010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축제’에 참가해 ‘500년만의 만남, 조광조와 기묘명현들’을 주제로 지역전시관을 운영한다.

이 축제는 10일부터 12일까지 문화재청 주관으로 덕수궁(서울시 중구 정동 소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 중종시대 조광조로 대표되는 용인에 기반을 둔 기묘명현들을 소개하고 기묘명현과 관련이 깊은 심곡서원, 조광조묘, 김세필 묘역 등 다양한 문화유적지들을 널리 알리는 뜻 깊은 행사다.

기묘사화는 조선 중종조에 대대적으로 사림파를 숙청한 사건으로 이때 화를 입은 사림선비들을 기묘명현이라 한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 용인과 인연이 깊은 기묘명현들로는 정암 조광조, 음애 이자, 십청헌 김세필, 방은 조광보?회곡 조광좌 형제, 휴암 공서린, 졸옹 이성동 등이 있다.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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