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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34.2세 '무한도전' 멤버들의 SM 오디션 도전기

최종수정 2010.07.30 14:40 기사입력 2010.07.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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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MBC '무한도전'의 평균나이 34.2세 멤버들이 아이돌 도전에 나선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일곱 멤버들은 '아이돌의 원조' H.O.T를 비롯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을 발굴한 SM 엔터테인먼트의 본사를 직접 찾아가 신인 발굴 오디션에 참가한다.
지난 3월 진행된 오디션에서는 다른 일반인 지원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지원서를 작성하고 순서에 따라 춤, 노래를 비롯한 개인기 등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일곱 멤버 모두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벗어던졌다. 대신 아이돌 지망생으로 돌아가 아이돌로서의 성공여부를 점쳐보는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H.O.T의 메인보컬 강타와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참석, 아이돌 '선배'로서 날카로운 평가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 SM 엔터테인먼트 본사 건물에 있는 연습실을 찾아왔던 f(x)의 멤버들이 깜짝 방문해 특별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 아이돌에 도전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오디션 결과는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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