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BS연기대상]'엄뿔' 삼화네트웍스 신현택 대표, 특별상 수상

최종수정 2009.01.01 00:03 기사입력 2008.12.31 23:3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신혁택 삼화네트웍스 대표가 2008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신현택 대표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신 대표는 "경제가 어려운데 올해 '엄마가 뿔났다'가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득이 됐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한다"며 "김수현 선생이 없었다면 이런 작품이 나올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내년엔 제작사도 방송도 다 어려울 것이라 말한다. 연기자와 모든 스태프가 힘을 합쳐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 꽁꽁 얼어붙은 국민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