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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기대상]김용건, "42년만에 연기상 처음"

최종수정 2009.01.01 00:20 기사입력 2008.12.3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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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탤런트 김용건이 42년만에 연기상은 처음이라며 감격의 기쁨을 전했다.

김용건은 31일 오후 9시 50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용건은 "42년만에 처음 받는 상이다. 이런 좋은기회를 주신 '엄마가 뿔났다' 제작진에게 감사한다."고 말한 후 "집에 트로피가 몇 개 있는데, 이번에 커플상과 조연상을 받았으니 잘 진열해놓겠다. 애들아~ 아빠 2관왕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덕화, 김경란, 최정원이 사회를 봤고, 16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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