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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최재국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 필요"

최종수정 2008.12.31 18:55 기사입력 2008.12.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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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국 현대차 부회장은 31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사옥 대강당 종무식을 열고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회장은 이에 앞서 "내년 전 세계 산업 수요는 6000만대도 안 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전 세계 자동차 공장의 생산 규모인 9000만대는 과잉생산"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도요타와 같이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고객 위주의 영업을 통해 이같은 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박태환, 김연아 선수가 세계 정상이 된 것처럼 희망을 갖고 자신감을 갖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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