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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실력파 女그룹"…'브랜뉴데이' 새해 첫선

최종수정 2008.12.31 18:03 기사입력 2008.12.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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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2009년 새해를 맞이하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실력파 여성 그룹이 등장했다.

'캐슬 J 엔터프라이즈'는 신인 여성3인조 그룹 '브랜뉴데이'(Brand New Day)가 내년 데뷔앨범이자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타이틀곡 '살만해'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은 '브랜뉴데이'의 음악성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과 기대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4~25일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서울과 용인을 오가며 촬영을 마친 뮤직비디오에는 올리브TV '데뷔'에 출연 중인 신인 배우 김정은이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 장혜진의 뮤직드라마 '마주치지 말자'와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 등장했던 배우 원태희도 이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손정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특징은 무엇보다 여가수와 여배우가 모두 신인이라는 점으로, 풋풋하고 참신한 영상으로 호평받고 있다.

'캐슬 J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날'이란 뜻을 지니고 있는 '브랜뉴데이'는 3명의 여성멤버 모두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어 오래전부터 작곡가들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며 "성공적인 첫 립싱크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새해에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랜뉴데이'의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1월 7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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