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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 '영하 8도에 비 맞으며…' 뮤비서 투혼

최종수정 2008.12.31 16:05 기사입력 2008.12.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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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화요비의 남자' 언터쳐블이 내년 1월 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뮤비 촬영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언터쳐블은 지난 25-26일 양일간 서울 선유도 공원에서 정규 1집 '텔미와이' 뮤비를 찍었다. 최자혜와 함께 출연한 언터쳐블은 장장 5시간 동안 살수차에서 뿌려대는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했다.

당시 기온은 영하 8도였지만 체감온도는 15도에 육박했다. 언터쳐블은 추위에 떨었지만 뮤비 촬영에 임했을 때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언터쳐블 측은 "영하의 날씨에 비를 맞아 모두 감기에 걸렸다"며 "다음 날 화요비 공연에 참석해야했기 때문에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가며 투혼을 벌였다"고 말했다.

언터쳐블은 감기 몸살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화요비 공연에도 게스트로 참석해 '잇츠 오케이'를 무난히 소화해냈다.

언터쳐블의 첫번째 정규 앨범은 내년 1월 8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한 달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 재킷이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언터쳐블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텔 미 와이' 스팟 영상은 내년 1월 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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