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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조인성-원빈-다니엘헤니와 커피CF 경쟁

최종수정 2008.12.31 14:05 기사입력 2008.12.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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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소지섭이 조인성, 원빈, 다니엘 헤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수의 커피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공유의 바통을 이어받아 ㈜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 광고모델로 선정된 것. 이번에 선보인 '칸타타' 광고는 고풍스러운 도시의 거리에서 그림자들이 댄스를 선보이며 소지섭의 손짓과 지휘에 맞춰 음악이 연주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 촬영 당시 소지섭은 드라마 '카인과 아벨'과 영화 '소피의 복수' 촬영으로 인해 중국에 머물고 있어 '칸타타' CF 촬영도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이뤄졌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깨끗한 모습으로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소지섭은 커피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소지섭의 부드러운 면이 새롭게 부각된 광고(LGT0618)"라거나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JUNY007)"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자동차, 카메라, 화장품, 패션, 디지털 휴대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소지섭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매출이 오르는 등 '소지섭 효과'를 증명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또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흥행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배우로서의 향후 활동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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