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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종무식서 시련 극복 다짐

최종수정 2008.12.31 13:29 기사입력 2008.12.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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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대표 조건식)이 31일 오전 현대주택문화회관에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가졌다.

이날 조건식 사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의기투합해 인적, 물적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모든 임직원이 ‘생즉사, 사즉생’의 자세로 책임경영을 위해 주력한다면 충분히 지금의 시련을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사장 또 “우리 정부가 먼저 주도적으로 금강산관광의 무조건적 재개를 선언하여 남북관계 개선의 물꼬를 터야 할 것”이라며 정부가 대담하고 획기적인 조처를 취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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