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윤아, "'연기대상' 신인상, 은근 기대된다"

최종수정 2008.12.31 13:31 기사입력 2008.12.31 13:3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KBS '연기대상' 신인상 후보로 오른 윤아가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윤아는 31일 정오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일일연속극 '너는 내 운명' 종방연에 참석해 "그동안 새벽이로 살면서 행복했다"며 "연기가 처음이지만 주연을 꿰차, 좋은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너는 내 운명'은 30% 중반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KBS의 효자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윤아는 신인치고는 무난한 연기를 선보여 일찌감치 신인상으로 점쳐진 것도 사실.

윤아는 "소녀시대 때나 연기자로 임할 때 상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들기는 한다. 하지만 상을 받지 않았을 때는 실망도 하기 때문에 별다른 기대없이 담담하게 임하고 있다"며 "그래도 신인상을 수상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밝혔다.

윤아는 "1월부터 소녀시대로 활동한다. 쉬지는 못하더라도 소녀시대로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윤아는 내년 1월 초부터 소녀시대로 활동한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