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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설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최종수정 2008.12.31 12:18 기사입력 2008.12.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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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3000억원 규모의 '설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산, 부산을 포함한 경상남북도 내 중소기업이며, 정밀신용등급 BB-(SOHO CSS 7등급) 이상이면 자금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업체당 최고 10억원(SOHO CSS 5억원)까지 1년간 지원되며, 금리는 시장금리변동기준금리를 기준으로 신용등급과 담보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유충렬 경남은행 기업고객지원부장은 "전년대비 특별경영안정자금이 확대 편성한 만큼, 지역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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