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동방신기-빅뱅, 문광부 장관 표창 받는다

최종수정 2008.12.31 16:16 기사입력 2008.12.31 16:16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 관계자는 31일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동방신기는 일본내에서 오리콘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가이미지와 한류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또 동방신기는 올해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참석함으로서 일본 관광객 2000여명을 끌어모으며 한류에 선봉역활을 했다. 빅뱅 역시 한류확산에 있어 기여도가 커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방신기와 빅뱅은 앨범판매량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며 올한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동방신기는 지난 9월 '주문'으로 컴백,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등의 음반 차트를 석권했다. 지난 10월에는 아시아 최대 음악시장인 일본에서 '주문'으로 오리콘 데일리와 위클리 싱글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빅뱅 역시 올 한해 두 장의 미니앨범과 한장의 정규앨범으로 약 5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연말 문화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문화산업 분야 유공자를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