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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고수, 日소설 원작 '백야행'으로 첫 연기호흡

최종수정 2009.01.05 15:56 기사입력 2008.12.3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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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고수와 손예진이 비극적인 운명의 연인으로 만난다.

고수와 손예진은 최근 일본소설을 영화로 옮긴 '백야행'(제작 폴룩스픽쳐스, 감독 박신우)에 캐스팅이 거의 확정돼 2월 초부터 진행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고수는 어린 시절 한 여자를 지키려다 일생을 범죄자의 신분으로 살아가게 되는 남자 요한 역을 맡았고, 손예진은 한 남자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주위 사람들을 이용하는 여자 미호로 출연한다.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는 소설 '백야행'의 한국 영화판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박연선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백야행' 제작진은 조연과 단역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2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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