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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국투자유한공사 총경리에 권기영 상무

최종수정 2008.12.31 11:15 기사입력 2008.12.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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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2009년 1월 1일자로 롯데중국투자유한공사 총경리에 권기영 롯데제과 이사를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권 상무는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롯데제과에 입사, 유통영업부장과 영업전략 담당 이사를 지냈다.

롯데 측은 중국 내 식품 사업의 현지 조직구성 및 관리 시스템이 안정됐다고 판단, 영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권 상무를 총경리에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7년 지주회사로 출범한 롯데중국투자유한공사는 롯데그룹 식품부문의 중국 사업 전반에 대한 경영전략을 세우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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