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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영광' 윤정희, 연말연시 연휴도 반납하고 촬영 강행군

최종수정 2008.12.31 10:57 기사입력 2008.12.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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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윤정희가 연말 휴일도 반납하고 SBS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 촬영에 열정을 쏟고 있다.

윤정희는 차가운 땅속에 있는 첫사랑에게 미안하다며 두꺼운 의상을 입지 못하는 하단아 역을 맡아 현재 감기가 걸려 몸이 힘든 상황이지만 빠듯한 촬영 일정으로 인해 휴식도 취하지 못한채 강행군 중이다.

윤정희는 “추운 날씨에 얇은 옷만 입고 촬영을 해야 해서 많이 힘들지만, 내가 쓰러져서 촬영을 못 하게 되면 방송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쓰러지고 싶어도 쓰러질 수 없다”며 촬영 틈틈히 링거를 맞으며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도 반납하고 촬영장을 지키고 있다.

때문인지 '가문의 영광'은 하단아와 이강석(박시후 분)의 키스신 이후 점점 상승세를 타며 당당히 주말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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