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세청, 조사국장 채경수-법인납세국장 조홍희

최종수정 2008.12.31 10:40 기사입력 2008.12.31 10:40

댓글쓰기

국세청 조사국장에 채경수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임명됐다.

또 법인납세국장은 조홍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이, 부동산납세관리국장은 이준성 국장이 각각 맡게 됐다.

국세청은 31일 14명의 고위공무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근로소득지원국장에는 김영근 서울청 납세지원국장이, 전산정보관리관에는 왕기현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대전지방국세청장에는 김덕중 서울청 조사1국장, 광주지방국세청장에는 김광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대구지방국세청장에는 서현수 서울청 조사2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에는 김창환 국세청 근로소득지원국장을 각각 발령했다.

서울청 납세지원국장에는 김문수 중부청 세원관리국장이, 서울청 조사3국장에는 김상현 중부청 조사3국장이 배치됐다.

서울청 조사4국장에는 김연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이,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에는 임환수 중부청 조사1국장이 각각 임명됐으며 조현관 서울청 조사3국장은 외부파견자로 내정됐다.

국세청은 이와 별도로 중부청 조사1국장 직무대리에 원정희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을, 중부청 조사3국장 직무대리에는 김명섭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을 각각 발령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