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유건 엠넷 '러브파이터' 3대 MC 발탁

최종수정 2008.12.31 10:36 기사입력 2008.12.31 10:3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연기자 유건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MC를 맡았다.

케이블 채널 Mnet측은 31일 "유건이 이특, 강지섭에 이어 '러브 파이터'의 3대 MC로 발탁됐다"며 "'2008 KBS 연예대상' 남녀 신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박성광과 김경아가 패널로 출연한 가운데 내년 1월 3일 첫 녹화를 가진다"고 밝혔다.

'러브 파이터'는 사랑의 갈등을 겪고 있는 젊은 연인들을 스튜디오로 불러 사랑과 갈등에 대해 유쾌하고 허심탄회하게 설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정정훈 PD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다 보니 MC의 역할이 그 어떤 프로그램 보다 중요하다"며 "'러브 파이터'에 유건이 가진 다양한 매력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송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유건은 "나만의 색깔이 묻어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유쾌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건의 러브 파이터'는 내년 1월 8일 오후 6시 방송한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