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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병해충 꼼짝마

최종수정 2008.12.31 10:53 기사입력 2008.12.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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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홈페이지 통해 단원 모집

충청북도는 산림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만들어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찰방제단은 충북도 각 시·군 상황에 따라 3~5명으로 구성·운영되며, 시·군 산림부서에서 주로 산림병해충의 예찰활동과 방제사업을 펼친다.

이에 따라 충북도 각 시·군은 산림분야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나 관련업무에 일한 적이 있는 사람을 뽑아 예찰방제단을 꾸리게 된다.

방제단원 신청자격은 각 시행기관의 관할지역에 사는 만 18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으로 단원으로 선발되면 하루 교통비와 식대, 기본급을 합쳐 5만9000원∼7만9000원의 임금을 받는다.

방제단원 모집공고는 충북도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충북도는 예찰방제단의 기동력을 보장하기 위해 차량임차, 유류비 등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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