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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제가 소띠, 즐거운 한 해 보내길 바래요"

최종수정 2008.12.31 10:24 기사입력 2008.12.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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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섹시스타' 이파니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파니는 "제가 86년생 소띠이기 때문에 2009년 소의 해는 정말로 좋은 일이 많을 것 같다"면서 "모두 즐겁고 기쁜 한해를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떤 의상을 입어도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표현하는 이파니는 이번 한복 촬영에서도 도드라진 자태를 마음껏 뽐내 주위로부터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파니의 한복사진은 그녀의 앨범 재킷을 촬영한 코요테의 빽가가 다시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

빽가는 최근 포토에세이집을 발간하고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파니를 위해 시간을 할애했다.

빽가는 "이파니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장점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기 때문에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런 기회를 늘 주는 이파니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파니는 내년 1월 2일 KBS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가수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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