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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고심에 고심을 해봐도...

최종수정 2008.12.31 10:05 기사입력 2008.12.3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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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여야의 물리적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31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긴급 의총에 참석한 박희태 대표가 홍준표 원내대표의 발언도중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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