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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원작자 카미오 요코, 격려차 한국 방문

최종수정 2008.12.31 09:50 기사입력 2008.12.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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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원작자 카미오 요코가 한국을 방문했다.

31일 '꽃보다 남자'제작사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카미오 요코는 최근 배우와 제작진을 격려차 비공식적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제작사는 "카미오 요코는 '꽃보다 남자' 대기실을 찾아 구혜선을 비롯,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까지 만나 격려 인사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그린 스케치를 선물로 줬다"며 "김현중에게는 '일본에서 그룹가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은 "만나 뵙게 돼 반갑고 영광"이라고 직접 일어로 답했다.

카미오 요코는 "'꽃보다 남자'가 한국에서도 드라마로 제작돼 영광"이라며 "한국의 시청자들에게도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꽃보다 남자'는 내년 1월 5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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