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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 2009' 서용선

최종수정 2008.12.30 22:44 기사입력 2008.12.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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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2009년도 올해의 작가로 화가 서용선(徐庸宣, 1951)을 선정했다.

'올해의 작가 2009'로 선정된 서용선은 인물, 풍경, 역사, 전쟁, 신화 등 다양한 범위에 이르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도시의 인간 군상들을 그려내는 연작들과 역사 속의 사건들을 시각화하는 역사화 연작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초반 일련의 소나무 회화 연작들로 알려지기 시작한 작가는 80년대 중반부터 역사화와 도시인 연작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 작품들은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개인들의 실존적 고통과, 팽창하는 도시의 공간적 압박감 속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한 내면을 반추하고 있다.

서용선 작가의 전시는 내년도 7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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