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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정보사, 부동산초급매물센터 오픈

최종수정 2008.12.30 16:29 기사입력 2008.12.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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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최소화 위해 ‘허위매물시스템’도 함께 운영

내집마련정보사는 매수자와 중개업소들 모두에게 윈윈(win-win)효과를 줄 수 있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허위매물 관리시스템’과 함께‘초급매물센터’를 오픈했다.

‘초급매물센터’는 내가 원하는 지역의 최고가 대비 20% 싼 매물에서 50% 이상까지 싼 초특급 급매물을 인터넷으로 통해 가장 빨리 찾을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매수자뿐만 아니라 아파트를 빨리 처분하기를 원하는 매도자들도 신속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다.

초급매물센터는 이용자 편의를 최대화시켰다. ‘허위매물시스템’을 통해 허위매물로 인하여 피해를 대비 보상 처리가 체계화돼 있어 피해를 최소화시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초급매물센터에서 도입된 ‘허위매물시스템’이란 중개업소가 매물을 등록하면 바로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내집마련정보사 관리자가 승인 단계를 거쳐서 등록이 되기 때문에 미끼성 매물이 없어 안전하다.

허위매물로 신고가 될 경우에는 중개업소 확인을 거쳐 관리자가 즉시 매물 노출을 방지한다. 또한 매물을 열람한 이용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허위매물로 판정이 될 경우 환불처리가 된다. 허위매물로 신고 접수된 중개업소는 즉시 이용 자격을 제한하고 이미 거래가 완료된 매물로 일정 횟수 이상 신고 접수된 중개업소도 이용 자격을 제한한다.

허위매물 관리시스템이 도입된 초급매물센터로 인하여 부동산 매매에서 고질적인 문제점 중에 하나인 허위매물에 대한 피해를 줄여 보다 정확한 매물정보로 내집마련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초급매물센터는 내집마련정보사 회원이면 이용 가능하고 유료로 열람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료는 1회 매물 열람당 9000원이며, 열람 후 중개업소 문의 결과 허위 매물일 경우에는 중개업소 확인 후 1주일 이내에 현금으로 9000원이 환불되고 최초 신고자는 1만8천원이 환불된다.

내집마련정보사홈페이지 접속, 상단 메뉴 ‘초급매물센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02-54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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