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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정준호-조재현, 남자 최우수상 수상

최종수정 2008.12.31 00:35 기사입력 2008.12.3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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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정준호와 조재현이 30일 서울 여의도 MBC D공개홀에서 열린 '2008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정준호와 '뉴하트'의 조재현은
시상자 김명민, 윤은혜에게 상을 건네 받았다.

정준호는 "고맙다. 먼저 같이 어려울때 열심히 촬영에 임해주신 스태프와 연기자에게 공을 돌린다. 첫 회방송 되면서 시청률이 잘 안나왔다. 최진실이 술한잔 마시며 꼭 웃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해줬다. 이 상을 하늘에 계신 고 최진실에게 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재현은 "굉장히 추운 겨울이었다. 이순재 선배님과 같이 이자리에 있게 돼 감사하다. 상 못받을까봐 걱정했는데 홀가분하다. 고 박광정 오랫동안 기억해 줬음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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