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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농업부 "내년 식량 1500만톤 남아돌 것"

최종수정 2008.12.30 12:35 기사입력 2008.12.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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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국의 농산물 생산량이 5억톤이 될 전망이며 이 가운데 소비하고 남는 여분이 1500만톤에 달할 것이라고 중국의 매일경제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순정차이 농업부장은 지난 28일 열린 중앙농촌공작회의에서 올해 중국의 양식 생산량이 1조570억근(약 5억톤)이며 이에 따라 내년 여분은 300억근(약 1500만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중국의 농산물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5.4% 늘어났으며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1978년 당시 덩샤오핑(鄧小平)이 주도한 개혁 개방시 1차 목표로 삼았던 쇼우캉(小康)에 도달하려면 아직 1억톤 정도가 부족하다.

신문은 2020년에 이르면 다같이 잘사는 사회를 일컫는 쇼우캉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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