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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인운하사업에 2조5000억원 투자

최종수정 2008.12.30 13:59 기사입력 2008.12.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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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인운하 사업에 2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또 수자원개발과 수도건설 등에 1조6810억원이 투입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0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 SOC부문에 1조6810억원, 경인운하 등 국책사업 중 공사가 약 4조3000억원을 자체조달해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해 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1분기내 14개 사업을 조기 발주한다. 경인운하 등 신규 국책사업 등도 조기 착수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또 경영효율화를 위해 2009년 전직원의 임금을 동결하고 총 정원 4249명 중 475명을 감축한다. 또 전체 60개 부서 중 20%정도를 줄일 계획이다.

경제상황을 고려해 물값도 올리지 않기로 했다.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고통을 함께 나누는 차원에서 5년연속 물 값을 동결하고, 신구 사업 추진 및 재정 조기 집행으로 약 6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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