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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리얼스토리 묘(猫)' 새 안주인 낙점

최종수정 2008.12.30 11:04 기사입력 2008.12.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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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채민서가 케이블채널 tvN 시사연예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묘(猫)'(연출 신형관 박종훈)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올 한해 영화,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채민서는 호란과 웅산의 바통을 이어받아 내년 1월 4일 오후 11시 방송분부터 새 진행자로 나선다.

제작진은 '심층취재', '성역 없는 아이템', '지상파와의 차별'을 3대 슬로건으로 시작한 '리얼스토리 묘(猫)'는 한 차원 높은 방송을 위해 채민서를 전격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채민서는 "기존 MC들이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 와 부담도 있지만, 나만의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펼쳐보일 것"이라며 "거울 같은 존재가 돼서 '리얼스토리 묘(猫)'만의 특별한 시선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동안 '리얼스토리 묘(猫)'는 1대 MC 호란, 2대 MC 웅산을 안방주인으로 기용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그 동안 말 못했던 각종 사회 문제, 기상천외한 재주를 가진 인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사실 그대로 파헤쳐 많은 화제와 이슈를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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