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홍콩 기업들 "주식 보호예수 새 규정에 반대"

최종수정 2008.12.30 10:01 기사입력 2008.12.30 10:01

댓글쓰기

내년부터 시행되는 홍콩주식시장의 보호예수 관련 새로운 규정을 반대하는 홍콩기업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홍콩에서는 내년부터 주식 보호예수 기간이 길어지는데 이 경우 홍콩의 국제금융 중심지 역할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236개 주식회사와 경제단체들이 홍콩내 매체에 집단광고를 냈다고 30일 상하이증권보가 보도했다.

이들은 주식 보호예수 기간 연장이 기업들의 상장활동을 약화시키고 전도유망한 사업가의 주식 취득활동을 막는 등 부작용이 크다고 주장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