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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방중 결식아동 한 명도 없어야"

최종수정 2008.12.30 11:30 기사입력 2008.12.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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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30일 "방학 중에 방치되거나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한 명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연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관악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 원신초등학교를 방문, 방과후 프로그램 참관을 참관하고 점심급식 봉사활동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여사는 이어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와 구청, 그리고 정부와 지역사회가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돌보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신초등학교는 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방학중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며 보건복지가족부와 서울시의 재정지원으로 방과후 학교에 참여하는 40%의 학생에게 점심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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