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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윤진서, 커플패션으로 'MBC 연기대상' 나들이

최종수정 2008.12.30 09:30 기사입력 2008.12.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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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새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주연배우 정일우와 윤진서가 첫 공식 나들이를 한다.

정일우와 윤진서는 30일 열리는 '2008 MBC 연기대상'에서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커플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돌아온 일지매'로 첫 주연이자 '새내기 커플'인 두 배우가 올 한 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와 연기자들을 위한 축제의 자리에 참석하는 것.

이들은 "특별한 행사에 초청해 줘서 영광"이라며 "기쁜 마음으로 시상식 참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상하는 상이 '베스트 커플상'인 만큼 정일우와 윤진서는 '커플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 미리 의논을 거쳐 의상을 선택했다는 후문.

윤진서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로, 정일우는 네이비 컬러의 정장에 보우타이를 착용해 남성다우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내년 1월 방영될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에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인 일지매로 변모하며 펼쳐지는 시대와 운명의 소용돌이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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