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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내년 2월 서울 시작 아시아투어 개최

최종수정 2008.12.30 08:35 기사입력 2008.12.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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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동방신기가 내년 2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방신기 THE 3rd ASIA TOUR CONCERT-MIROTIC'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경, 상해, 타이페이, 방콕까지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아시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내년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3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동방신기만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년 4개월 동안 아시아 투어 콘서트로 39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동방신기는 2006, 2007, 2년 연속 인터파크 콘서트 티켓 판매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매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사이트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해 이번에는 1월 7일, 12일, 15일 총3회에 걸쳐 옥션티켓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29일 SBS '가요대전'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여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동방신기는 30일 '제 50회 TBS 일본레코드대상', 31일에는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가요축제 'NHK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며 2008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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