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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최아라·송중기·이상엽,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최종수정 2008.12.30 08:41 기사입력 2008.12.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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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왼쪽부터), 김민지, 최아라, 이상엽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신인연기자 김민지, 최아라, 송중기, 이상엽이 2009년 기축년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한복을 차려 입고 한 자리에 모였다.

김민지 최아라 송중기 이상엽은 최근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아이(i)'의 '잇츠 스타(It Star)'를 통해 밝은 미소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한복을 차려 입고 함께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과 두 명씩 모여 예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들은 새해 인사도 함께 전했다. 배우 전지현과 함께 '17차' 광고에 출연한 김민지는 "새해에는 원하는 소망들 다 이루길 바란다"며 "새해엔 조금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고 '배스킨라빈스31'의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는 "2008년은 사람들이 나를 '아이스크림 소녀'로 기억해주고 알아봐줘서 기억에 남는 한해가 된 것 같다"며 "2009년에는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됐음 좋겠다"고 인사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지현우 동생으로 출연 중인 송중기는 "2008년 한해는 '내사랑 금지옥엽'에 이어 영화 '쌍화점'에 출연하게 된 것이 가장 큰 행운이자 행복이었다"며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앞으로 한가지 색깔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엽은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코끼리'에 이어 KBS2 대하드라마 '대왕세종'까지 연기자로 본격적인 첫 발을 내 딛는 한 해였다"며 "새해에는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통해 인사드릴 예정인데, 표정 하나, 몸짓 하나에도 많은 것을 표현해 낼 줄 아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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