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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생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최종수정 2008.12.29 15:53 기사입력 2008.12.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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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9일 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와 관련, "민생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며 조속한 법안 처리를 당부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하루빨리 국회에 제출된 법안이 처리돼야 한다. 민생, 이념, 개혁법안의 구분은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업무보고를 연내로 앞당기고 새해 들어 예산을 집행하는 경제살리기 속도전에 나서기로 했는데 (국회 상황이) 걸림돌 돼서는 안된다"며 "경제살리기에 속도를 내려면 조속한 법안 처리가 국민의 여망"이라고 강조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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