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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서비스 선도..삼성에버랜드 급식브랜드 '웰스토리 '

최종수정 2008.12.30 14:49 기사입력 2008.12.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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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대표 박노빈)의 프리미엄급 푸드서비스 전문브랜드 '웰스토리(Welstory)'가 시장 진출 2년만에 국내 최정상 자리에 올라섰다.

'웰스토리'는 지난 12월 특허청 주관 '우수상표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푸드서비스 전문브랜드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삼성에버랜드의 ‘웰스토리’는 지난 2007년 9월 국내 최초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로 출범했다.

‘웰스토리’는 출범후 가장 먼저 기존 사내식당들이 군대식 식판에 정해진 1~2개 메뉴만 배식하는 구조를 타파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뒀다.식사문화에도 즐거움과 만족이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웰스토리’는 이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고급메뉴를 직접 골라먹는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웰스토리’는 지난 11월 중순, 서초동 삼성타운 C동(삼성전자 입주)에 입주하면서 삼성타운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서초동 삼성타운 C동(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삼성에버랜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사내식당 '웰스토리(Welstory)'에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다.

삼성타운내 ‘웰스토리’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한식, 중식, 양식 등 9개의 푸드코트에 좌석만 1200석에 달한다.하루 평균 웰스토리를 찾는 삼성직원만 4000여명에 이를 정도다.

특히 푸드코트는 코리안(Korean), 아시안(Asian), 웨스턴(Western), (바울앤플레이트)Bowl&Plate, 누들(Noodle), 홈메이드(Home made) 등 9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각 코너에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전문 조리사들이 직화요리, 즉석 철판요리, 제면요리 등을 제공하며 즉석 베이커리센터, 웰빙존, 조식 미니부페 등도 운영하고 있다.
 
‘웰스토리’를 이용한 삼성 직원들은 “매일 아침, 점심 식사시간이 즐겁다”며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

‘웰스토리’는 특히 식당 내 이동동선을 최적화해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식당 곳곳에 휴식공간 및 영양상담소 등을 운영해 단순히 한 끼 식사를 하는 사내식당이 아닌 오감만족의 휴식공간, 커뮤니케이션공간으로서 '즐기는' 사내식당을 모토로 하고 있다.

'웰스토리'는 과학과 예술이 담긴 수준 높은 식음서비스(Well)와 건강하고 즐거운 삶 이야기(Story)를 합성한 신조어이다.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1982년 푸드서비스 사업을 시작해 프리미엄 푸드서비스, 고급식자재 유통, 헬스케어 프로그램 '고투웰', 외식정보사이트 '비밀닷컴' 등을 제공하며 국내 식음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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