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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예대상]'무한도전'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

최종수정 2008.12.30 14:55 기사입력 2008.12.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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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무한도전'이 29일 서울 여의도 MBC D공개홀에서 열린 '2008 MBC방송연예대상'에서 'PD들이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무한도전'팀의 박명수는 "2008년도에도 정말 열심히 했다. 날로 먹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지만 '무한도전'은 큰 웃음 드리려고 노력 많이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저희 팀에서 대상이 안나올 것 같다. 초를 치는 상인 것 같다"고 유재석을 빗대 너스레를 떨었다.

정준하는 "무한도전에 소속돼 있는 소속감 하나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큰 힘이다"라고 말했고 노홍철은 "정말 아직도 방송도 모르는데 제작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한해 동안 '무한도전'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축제에 제작진들은 함께 하지 못했다. 여러가지 고생을 함께 했던 제작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MBC방송연예대상'에서는 2년 연속 MC를 맡은 이혁재가 지난해에 이어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예능바이러스'와 비 패러디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또 1부 클로징에는 조혜련이 손담비의 '미쳤어'를 패러디했고 2부 오프닝에는 마르코와 손담비가 탱고를 선보이고 환희-화요비 커플은 '엔드리스 러브(Endless Love)'를 열창했다. 이어 황보-김현중 커플은 '뜨거워져'에 맞춰 테크토닉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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