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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결혼 후 첫 외출 "형부 공연 보러 왔어요"

최종수정 2008.12.29 10:11 기사입력 2008.12.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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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손태영이 지난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내년 봄 출산 예정인 예비부모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연말을 맞아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공연에 참석했다.

모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스타부부는 꽃다발을 들고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공연장을 찾았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권-손 부부가 특별히 꽃다발까지 준비해 공연장을 찾은 이유는 이루마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지난해 손태영의 친언니 손혜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루마는 배우 손태영의 형부로 권상우의 손윗 동서다.

한편 이날 이루마의 서울 공연에서는 가수 김범수, 이현우가 게스트로 참석해 이루마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이루마는 군 제대 후 2년만에 11월부터 12월까지 두달간 20개 도시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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