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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MC, 이효리 대신 대성 '논의중'

최종수정 2009.01.08 11:21 기사입력 2008.12.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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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남성그룹 빅뱅의 대성이 가수 이효리 대신, '2008 SBS 가요대전' MC로 무대에 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요대전' 한 관계자는 28일 "현재 실신해 건강상태가 안좋은 이효리 대신 진행을 볼 MC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이천희와 박예진과 함께 'SBS 가요대전'의 MC로 대성을 꼽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진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대성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며 "이효리 출연여부 또한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천희 박예진 대성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에서 함께 출연 중이다.

한편 SBS '가요대전' MC를 볼 예정이었던 이효리는 지난 26일 오후 실신한 상태로 자신의 집에서 발견돼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가요대전'은 오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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