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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역급행맞춤버스 2개 노선 신설

최종수정 2008.12.28 11:15 기사입력 2008.12.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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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혼잡이 극심한 경부고속도로 및 고양 BRT 구간에 이용 승객이 많은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광역급행맞춤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설되는 구간에는 총 13대의 광역급행맞춤버스가 투입되며 내년 1월 20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구간에는 총 9대의 버스가 투입되며 주요 정차 정류소는 오리역, 정자역, 서현역, 판교, 을지로3,4가 등이다.

또한 버스 4대가 투입되는 고양 BRT 구간의 주요 정차 정류소는 대화역, 주엽역, 행신초교, 연대앞, 신촌역 등이다.

시는 최근 수도권 광역버스 주요 혼잡노선 44개를 대상으로 이용실태를 점검, 16개 노선에 32대 버스가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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