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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예대상]'해피선데이' 최고의 프로그래램상 수상

최종수정 2008.12.28 07:50 기사입력 2008.12.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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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해피선데이'가 27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해피선데이'는 '개그콘서트', '해피투게더 시즌3', '미녀들의 수다', '상상플러스' 등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해피선데이'의 이명한 PD는 '1박2일'멤버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동갑내기 친구 강호동과 밥 안먹이면서 고생시킨 멤버들을 마음속으로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샴페인' 신동엽, '불후의 명곡', '대결 노래가 좋다' 김성은, '상상플러스' 이지애 KBS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진행된 'KBS연예대상'은 뮤지컬 '드림걸스'의 오프닝무대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또 송해가 출연해 '개그콘서트'의 '달인'코너 류담과 콩트를 꾸몄다. 유재석과 박미선, 박명수, 신봉선은 '개그콘서트'의 '황회장'코너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준호와 강유미, 안상태,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9년 희망뉴스'를 진행했고 '1박2일'멤버들은 무대에 올라 '무조건'을 열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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