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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멜라민 파동업체 회장 사형 가능성 제기

최종수정 2008.12.26 17:43 기사입력 2008.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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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분유 파동'의 진원지인 중국 유제품 제조업체 싼루(三鹿)사의 톈 원화 전 회장이 사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한 법원 관리는 26일 멜라민 파동을 야기한 텐 원화 회장이 사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톈 원화 회장에 대한 심리는 싼루사 본사가 있는 허베이(河北)성의 스자좡(石家莊) 중급인민법원에서 오는 31일 시작되며 이에 앞서 싼루사 경영진들에 대한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

중국 형사법에는 고의로 독성의 비식용 재료로 음식을 제조, 판매해 사람을 죽게 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혔을 경우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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