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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내년 설비투자 50%↓

최종수정 2008.12.26 12:52 기사입력 2008.12.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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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내년 설비투자비용을 기존 계획에서 50% 삭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0억~13억달러로 예상했던 마이크론의 내년 설비투자비용은 6억5천만~7억5천만달러로 줄어들 예정이다.

한편 23일 마이크론은 2009회계연도 1분기(9~11월) 순손실이 7억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8개 분기 연속 적자행진이다.

박정섭 객원기자 par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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