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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일건설 "대규모 수주 효과 세네"..사흘째 급등

최종수정 2008.12.24 09:13 기사입력 2008.12.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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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이 1조원이 넘는 대규모 해외 주택공사 수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벌써 사흘 연속 10%가 넘는 급등세다.

한일건설은 2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680원(11.18%) 오른 6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가운데 주가는 3일 연속 상한가로 치닫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닷새째 강세다.

한일건설은 지난 22일 리비아 수도개발국(ODAC)로부터 1조1595억5100만원 규모의 Az-Zawiyah지역 4000세대 주택 디자인빌드(D&B)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공사가 ODAC으로부터 서비스빌딩과 인프라시설을 갖춘 주택 3000세대 및 1000세대를 D&B(설계, 시공, 감리업무의 일괄처리)하는 프로젝트로 총 2건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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