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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진료수가 2.1% 오른다

최종수정 2008.12.22 21:55 기사입력 2008.12.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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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의원급 의료기관의 진료 수가가 2.1% 인상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2일 계동 청사에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의원의 진료 수가를 2.1%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의원급 진료 수가 인상률 2.3%보다 낮고 지난달 결렬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 협상에서 공단 측이 제시한 2.5% 인상안보다도 낮은 수치다.

수가란 각 의료행위에 매겨진 가격을 뜻하는 것으로 건보공단이 7개 보건의료계 단체와 개별 협상을 벌여 잠정 결정한 뒤 건정심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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