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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미, 놀이공원서 빈곤아동 40명 위로

최종수정 2008.12.22 22:45 기사입력 2008.12.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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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신동' 위성미(미국명 미셸 위)양이 오는 23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빈곤층 아동들을 위로한다.

위 양은 이날 아동복지기관 '어린이재단'의 주선으로 강원, 전북,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빈곤아동 40명과 만나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오찬을 하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참석 어린이 가운데 3명은 골프 특기생인 만큼 세계적 스타인 위 양과의 만남을 통해 프로 골퍼의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어린이재단 측은 기대했다.

위 양은 연말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빈곤아동 지원을 위한 모금 활동도 할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재단은 미래에셋금융그룹으로부터 5000만 원을 후원받아 겨울 방학 기간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해 결식할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 500명에게 급식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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