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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찬, 시비 끝 폭력 협의로 조사중

최종수정 2008.12.22 21:25 기사입력 2008.12.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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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탤런트 정은찬(본명 전소영)이 폭력 혐의로 조사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정은찬이 지난 21일 한 식당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은찬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논현동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옆에 있던 안모씨 일행의 테이블을 건드리면서 시비가 붙었고, 이후 서로 주먹을 휘두르며 다퉜다.

강남경찰서는 양측의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한 뒤 상해 또는 폭력 혐의로 모두 입건할 방침이다.

본명 정소영에서 가명 정은찬으로 개명한 뒤 활동 중인 그는 드라마 '덕이', '야인시대', '사랑에 미치다' 등에 출연한 바 있고, 최근 사극 '왕과 나'에서는 폐비 윤씨(구혜선 분)의 오빠 윤기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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