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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 로한 中에 900만달러 규모 수출

최종수정 2008.12.22 18:09 기사입력 2008.12.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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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게임 '로한'이 CYF 인베스트먼트 리미티드(Investments Limited)와 900만 달러(약 120억원) 규모 계약을 통해 중국에 수출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3년 동안 계약금 400만 달러와 최소보장로열티금액 5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이며 향후 로열티는 중국 현지 매출의 30%를 받게 된다.

로한은 2006년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지법인을 통해 대만, 미국 등 3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YNK코리아는 앞으로 1년 동안 10개국에 추가로 진출할 계획이다.

YNK코리아 장인우 대표는 "최근 100억원대 규모의 외산 게임들을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게임이 동일한 금액 규모로 수출에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CYF 인베스트먼트 리미티드(Investments Limited)는 홍콩증시 상장업체인 CYF 파운데이션 그룹 리미티드(Foundation Group Limited)의 자회사로 CYF 파운데이션 그룹 리미티드는 현금 약 50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와 베이징에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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